지난 한화vs티원전 1세트 페이커 미드텔 



어제 티원vs젠지 2세트 쵸비 바텀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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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는 자르반이 물려서 싸움나니까 급하게 탄거같긴 한데 
자르반 이 카밀궁맞고 피 1000정도 남았을때(바로터지긴함) 눌러서 바로 쌈각볼라했나?
-> 위에 레드가는길쪽에 핑와에 탔으면 어땠을까 싶고 
    사이온이 벽넘어 플궁써서라도 몸 밀어줬어야 하나 싶음 


쵸비는 대치중에 레드바텀삼거리 핑와로 상대 다 보이고 팀원들 두꺼비부쉬에 있는데 좀 깊이 눌렀고
자야가 밀어주려다가 애니비아는 존야쓰고 자야가 오히려 물림. 
-> 마오가 궁을 일찍 누르거나 텔을 두꺼비부쉬에 탔으면 어땠을까?


애니비아로 저렇게까지 공격적인 포지션에 텔을 찍어야하나?
개인적으로 각자의 입장에서 합리화를 하자면 
페이커는 급하게 바로 라인에 찍었고, 쵸비는 존야로 빨려고 했다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