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픽의 문제 보다

평상시에 꾸준히 해오지 않았던 것들이, 결국  실력차이로 드러난것뿐임^

물론 밴픽도  문제있음

올해 티원이 왜 더 심각하냐면 , 작년에도 사실 티원은 열심히 하지 않았음.

반짝열심히 하긴 하지만, 평상시에 꾸준히 해오진 않았음.

작년 월즈때도 문도사건만 봐도, 제대로 준비하지않는 모습이 단적으로 다 드러났음. 근데도 우승햇으니간 더 대단하다? 음 맞어 대단해. 근데 한편으로 , 우리 이렇게 열심히 안햇는데도 우승햇네? 이렇게 해도 되는거네? 우리가 틀리지 않았네? 하면서 스케줄도 줄이고, 놀거 쉴거 다 누리면서 결국 이꼬라지가 난거임.
 그전에 오랫동안 해오던 짬밥으로 사실 겨우겨우 운도 크게 작용하면서 이긴건데
이제는 그런 기적과 요행은 없음. 기존 선수 구마유시와 제우스가 나가면서, 이제 그것 조차도 기댈수가 없는거임.

 평상시에  타팀 선수들은 휴가까지 반납하면서,  온리 롤, 지독하게 연습을 꾸준히 함
하루~ 이틀~ 삼일~ 일주일~ 한달~ 두달~ 세달~.. 6달~ 7달까지 이렇게 꾸준하게 해왓음
당연히 적당히 하고, 덜 하고, 제대로 안한 사람과
지독하게 연습한 사람과의 격차는 어마무시함.
쉬운 문제에서는 적당히 한사람도 백점을 맞을수 있음
근데 더 난잡하고, 난이도가 있고, 제대로된 시험을 봤을때 그 밑낯이 드러나는거임
제대로 공부햇나, 대충 햇나, 이게 바로 드러나는거임

암튼 티원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연습시간을 현저하게 줄이고, 놀거 쉴거 다 누리면서 적당히 하는것으로 타협함
물론 빡센 스케줄 대외비활동, 광고활동 등등 구조적인 문제도 잇지만, 
정신상태도 선수들 본인들이 타협한것 분명히 잇다고 생각함.
결국 티원은 이번 msi 7월달 ewc, lck 섬머, 롤드컵  다 우승 할 수 없는 실력이라는것을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음^

사실 이번 로드투 msi 시작할때 2주라는 기간의 텀이 있었고,
msi 시작하기 직전에도 2주라는 쉬는 텀이 있었음
2주는 긴 시간이 아님. 엄청 짧은 시간이고 어떻게든 더 연습하고 더 갈아서 더 준비햇어야할 귀중한 시간임
근데 티원은 어떻게 했게??????
바로 휴가 떄리고 놀거 쉴거 다누리면서 적당히만 준비함
그래서 어떻게 되었게???
당연히 상위권 팀들과의 실력격차는 원래더 크게 벌어져잇엇는데, 더더더더 벌어지게 된거임.
처참한 실력은 결국 우승은 불가라는걸 말해주고 있음

한 1달 정도 비어잇으면 초반에 빨리 휴가 갓다와서 열심히 연습하면 그거는 맞는수행이지만
2주면 짧은시간인데 걍 바로 휴가 때리는것부터가 이미 티원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잇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잇는 사실임.
남들은 평상시에도 12시간 그 이상 밤새서 계속해서 연습하는데
티원은 부상때문이다~, 컨디션 조절 때문이다~ 하면서 짧고 굵게 해도 우리 정도의 베테랑이면 충분혀~
이런 자기 합리화로 시간을 대폭 줄이고, 놀거 쉴거 다 누리면서 이렇게 7개월이 흘렀을때
타팀과의 실력 격차가 어떻게 바뀐것같음?

작년 윈터때 한화랑 티원의 실력차이는 오히려 티원이 우위에 잇엇음.
스프링때도 한화가 안좋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엿고

근데 지금 상황은 왜 역전이 된것같음?
그냥 운같음? 세상에 운은 절대로 없음
그만큼 시간을 갈아넣어서, 꾸준히 평상시에 얼마나 지독하게 연습해왓냐
이게 1달 2달 3달 4달 쌓이고 쌓이면서 복리가 되니깐, 역전되고 이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게 된 것뿐임^^
 결국 프로게이머는 연습량이 곧 실력이고 성적이고 결과임~

미안한 말이지만,  이제 티원은 올해 단 한차례도 어떠한 리그든~, 어떠한 대회든~, 어떠한 국제대회든~
 절대로 우승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