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오페구케 때는

상대방이 제우스 억지로 갱해서 말림 상대도 손해 보면서 제우스 말리게 하는거라 T1다른 라인이 이득봄
제우스는 말렸지만 복구 잘함

바텀 압박이 서서히 상대를 말려죽임 구마 혼자 라인 서도 될정도가 되면 케리아가 올라가 모든시야를 땀

그걸 활용해서 오너의 발이 풀림

페이커도 빠르게 합류함(이때까지 나온 소리가 합류 빠른 페이커)

현재 T1은

도란에게 자원이 과하게 들어감

메타 때문에 바텀 압박이 들어가기전에 서로 서폿이 올라감
비원딜때는 서로 템포가 빨라져서 맞추기 힘들어짐

상대도 시야가 있어 오너가 생각한걸 상대도 함

페이커가 비교적 늦게 합류함 전 보다 타이밍은 좋음 다만 그 다음수를 준비과정에 문제가 생김


결론
전에는 바텀 압박으로 케리아가 발 풀리며 정글에 자원이 갔음
결국 오브젝트 싸움에 이점을 계속 가지며 라이너의 힘의 분배가 골고루됨

현재는 서로 서폿이 빠르게 발이 풀리니 정글에 힘을 못줌
탑에 너무 자원을 몰아주는데 그 탑의 영향력으로 게임을 굴리기 힘듦 다른라인들이 적은 자원 먹고도 해주길 바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