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수가 나감 -> 나간 선수가 큰 대회 우승함 -> 원래 팀에서 우승하기 위해 나간 선수를 다시 부름

2. 선수가 나감 -> 은퇴할 때가 됨 -> 팀도 비실비실 함 -> 플레잉 코치나 후보선수로 돌아와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함 -> 중요한 경기에서 한번 보여주고 명예롭게 은퇴함


머 이거 아니면 좀 그림이 안나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