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내기는 어렸을때 잠깐 메이플,마비노기 찍먹만한친구없는 아싸 였어요..
엄니 아빠 몰래 과금했다가 한번 엄청 혼도 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성인되어서 만난 블소!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겜에 부먹을 시작했어요.
그때 직업은 암살자였죠!
포화란 잡고 ,육손이 잡고, 해무진잡고
그리고 PvP 세력존에서 다른세력 때려잡고
영석캐고..,포화란 앞바다에서 PvP 하고,
화로지키고, 봉화에 불도 붙여보고...
친목길드 들어가서 내가 잘못한거아닌데
사람들한테 데여서 울어도봄..
그래서 잠깐 1~3달정도 겜접다가 다시하고..
처음으로 쌀먹도 해봄!!
그런데 부유도라는 게 새로 생기면서
본격젇으로 때쟁에 맞들려 버렸어요..
적세력 밀어버리는 재미 와
밀어버리면서 세력몹 잡는 재미에 빠져버리고
불만도 생겼죠!!
아닝 모이면,이길수 있는데 !!
왜 딴 채널로 도망가?!
그러다가 쟁길드 가입하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이리저리 그길드 빠그러졌다가..
짱짱센 그서버 세력길드 들어가서 놀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백수는 돈벌러가야져..인제 대학도 졸업했으닝
과금유도도 점점 심해지구여
결국 겜 접고 제인생에서 잴 재미있는 알피지겜과
이별했습니다.
폰게임 블소하다가 여기도 너무 과금유도가 심해
소닭 모이만큼 월급으로 감당안되어서 접고..
로아가 혜자 겜이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러면서 조사를했죠..
여기도 PvP 있낭 길드 쟁있나?
레이드는 그냥저냥 라면되징..
초점은 PvP !! 때쟁!! 다시한번
길드친목하면서 열심히 길드장 오더 따라서
때쟁할수 있다!! 생각했으나..
현실와 이상은 다른것 같아..
현재 현탐이 오기시작했습니다...
기다려야 할까여?.......
슬프네여...
때쟁만큼,짜증나고 재미있고 유쾌한건,없다고
느끼는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