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조선 여성들 사이에서는 치마는 풍성하게 저고리는 꽉 조이게 입는
 '하후상박' 차림새가 유행했는데, 짧은 저고리로 가슴이 드러나면서 사대부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전문가는 여성 패션이 논쟁거리가 되는 현상에 대해 여성을 결정권을 가진 주체로서 바라보지 않는 가부장적 시각이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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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상박이 조선 여성들의 선택을 받은 건 스타일 자체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정숙을 강요받았던 당시 남성 중심 사회에서의 개성 표현의 수단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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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언더붑 패션은 여성 주체성과 자유로움의 상징이며 패션 지적은 과도한 간섭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여기에 일각에선 언더붑 패션이 '프리 더 니플(Free the Nipple)' 운동의 일환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이는 여성의 자유로운 상의 탈의 권리를 주장하는 운동으로, 한 패션지는 2017년 언더붑 패션을 '프리 더 니플'의 연장선이라고 해석했다.

기사 출처: https://cm.asiae.co.kr/article/2022051015381903553



3줄 요약

1. 여성 패션의 논쟁거리는 여성을 결정권을 가진 주체로 바라보지 않는 가부장적 시선

2. 17~18세기 조선 후기 남성 중심 사회에서의 개성 표현의 수단

2. 프리 더 니플의 연장선



그러니까 현실은 까보니까 뭐다? 언더붑이야 말로 페미니즘 정신의 연장선이다

근데 게임케릭터가 언더붑을 입는것에 정작 페미들이 게거품을 물고 발작을 함

도대체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여성인권의 퇴보를 끝없이 부추기며 

누구보다 가부장적인 남성 중심사회로의 회귀를 지향하는 행동을 일삼는 그들


결국 페미들은 대한민국 남자들의 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통의 평범한 여성들에게 진정 암적인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