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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18:05
조회: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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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는 신대륙들 맵이 갈수록 적어지네아르테미스부터 파푸니카 까지는 지도상 맵 사이즈와 관계없이 분할된 지역이 적어도 5개 많게는 8개까지 되었는데 베른 남부 부터는 맵 갯수가 졸라 줄어들었음.
지도 사이즈만 봐도 베른 남부가 2개로 나올만한 사이즈가 아님. 게다가 그 2개가 각각 엄청 넓은 맵이냐? 그것도 아님. 이번에 오픈한 볼다이크도 지도 사이즈는 엄청 큰데 칼리나리에 포함된 현자의 탑을 포함해서 3개임 그냥 선택과 집중을 못해서라고 생각함. 물론 오베전까지 7년의 기간동안 만든 지역과 런칭 후 업데이트 한 지역과 비교하면 당연히 지금이 훨씬 제작 기간이 촉발할거라 생각해. 하지만 그만큼 인력도 늘어났을거 아냐? 잡다한 것에 인력을 많이 소모를 하니까 오픈월드 MMORPG에서 대륙에 투자를 그만큼 못하는 거라고 본다. 맵이 적으면 그만큼 나올 수 있는 이야기도 적을 수 밖에 없음. 그러니까 엘가시아부터 볼다이크까지 보면 진짜 작은 소재를 길게 늘어뜨린 스토리만 나와서 지겹잖아. 잡다한 섬 같은 것들 좀 그만 냈으면 좋겠다. 솔직히 상당수의 섬들 중에 꼭 섬이 아니면 안되는 것들이 많나? 그냥 비슷한 컨셉의 대륙 한 곳에서 진행해도 될만한 내용들을 굳이 섬 한 곳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잖아. 예를들어 모코모코 야시장 같은 곳은 협찬이 들어오면 한번 씩 토토이크 어딘가에서 축제 식으로 일정기간만 개최했다가 폐장하는 식으로 해도 되잖아. 이게 오히려 대륙을 더 알차게 써먹는 것 아닌가? 가지무침에 너무 인력 낭비 안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대부분의 유저들은 제육볶음 위주로 먹을텐데. 붸페가서도 첫 쟁반에서나 이것저것 담지 두번째 부터는 입에 맛는 것만 담아오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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