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중에라도 볼까 싶어서 글 남겨 둬

요청사항에 [문자 주세요] 라고 적혀 있는 곳에 가서
 배달기사들이 벨을 누르지 않는 이유는

집에서 애기가 자고 있는 가정도 있기 때문이다

문자 달라고 요청사항 넣어뒀는데 벨 눌러서 잘 자고 있는 애기 깼다고
지랄하는 집도 많거든

ㅇㅋ?

좀 더 넓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도록 하자

잘못 인정은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