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한채로 무심하게 서있는 애니츠 빵댕이 씨게 때려서

깜짝 놀래더니 씨익 웃으면서 금방 씻고올게 기다려 라는 말을 듣고

그게 무슨말이야 씻다니 왜?

라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