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해주려고는 했는데 저번 패치 의도 보면 기공사의 방향성이 지금 기공 유저들이 원하는 바랑 전혀 다른 느낌? 

반발이 굉장히 강했으니 철폐는 했지만 다른 방안을 생각하는 거 보다 제일 후순위에 미뤄둔 거 같음 ㅋㅋ 

다른 클래스 패치 다 끝나면 순번 돌아올 거 같은 느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