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스토피아를 좋아하긴 해서 디아 분위기랑 스토리를 좋아함.

근데 디아3부터는 이게 스토리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너무 억지로 연장시키는 느낌이 있음.

악마 죽임 -> 근데 죽은게 아님 -> 부활함 -> 악마 죽임 -> 무한반복 이런식이라...

디아4 아직 안 해봤는데 스토리 계속 저런식이면 솔직히 좀 뇌절일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