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도 잘 주고, 환문타서 내가 실드 챙겨먹을 수도 있어서 좋은데
도화가가 타대를 싫어하니까 나도 같이 가기 불편해짐, 
같은 파티에 있으면 죄인되는 기분임;

바드는 쵸큼 서포터 주도 하에 서포팅 받아야 돼서 까다로운 듯
잘하는 바드님 만나면 압도적으로 쾌적한데,
나도 똥손인데 똥손 기준으로 생각하는 게 맞을 듯 ㅋ

그냥 무념무상으로 내 플레이만 하면 되는 홀나가 제일 좋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