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물 호감도 vs 전설 호감도 아이템
 유물 / 전설 호감도가 충분히 있을 땐 무조건 유물 쓸 각부터 보셈

 전설 호감도가 실수 등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공식 맞춰서 유물부터 쓰는게 유리함

2. 전설 호감도 수급
 무조건 영지 하루에 한 번 씩은 파견, 생활 안하면 수확 꼭 돌리고 할배 나오면 "불과 얼음의 축제"  무조건 사셈
 이건 본인이 하는 직업에 필요한 룬(전설 압도/단죄/심판) 작업 끝났고 초록 인장 남을 때만 해당
  (수확 돌리는 이유는 영지에서 제작하면 오레하/상레하/최상레하를 거래소의 3/5가격에 만들 수 있기 때문)
 근데 단죄 심판은 몰라도 압도는 무조건 챙겨놓아야함.. 이거 하나 없어서 무력 때문에 터지는 경우 종종 나옴
 초보라 아직 마르테 / 보르자가 (전설 압도/단죄/심판 뜨는 영지 상인)가 안뜬다면 구입하는데 27000개 필요하니 필요한 룬 숫자만큼 곱해서 남겨놓는거 추천

3. 호감도 아이템 상자 사용법
 어느정도 겜 하다보면 알겠지만 이겜 창고/원정대 창고는 턱없이 부족함. 매번 뿌리는 아바타 등 상자로 보관하다 보면 창고/인벤이 감당이 안되서 필히 늘리거나 펫 창고 쓰려고 크리스탈 쓰게 됨

호감도 아이템 유물 상자 / 전설 상자가 나오면 유물은 "구스토 성수", 전설 상자는 "불과 얼음의 축제" 바로 받아버리면 인벤 칸 아낄 수 있음

구스토 성수 받는 이유 : 젤 위에 있어서 수급이 편함
불과 얼음의 축제 받는 이유 : 2. 전설 호감도 수급에서 보듯 원정대에서 적어도 일주일에 두 개는 수급 가능하기 때문


편하다고 전설만 쓰다보니 유물 호감도 템만 24개가 쌓여서 처치곤란이라 쓴 글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