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가 3관 연출



4관 카둘기 격돌

처음 비행하는 부분 속도감이 없으니까

걍 비둘기 날아다니는거같음



6관은 파쿠르 하는 잼민이됨

관문 넘어가면서 점점 컷신 아이디어가 부족해진 느낌?




컷신 연출외에 개인적인 생각

3관이 원래 알고있던 카멘, 제일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함

4관은 도끼를 쓰면서 묵직한 느낌이라 카멘이 아닌 다른 보스 느낌을 받음

페트라니아 대륙의 절반을 평정한 검사가 카멘이라고 소개했는데

4관은 검사의 느낌이 아쉬움


5~6관은 다시 검사 느낌

칼에 꽂힌 사람 질질 끌고가는 모션이나 반격 모션은 잘만듬

특히 반격(?) 모션때 빛 비추는 연출을 잘한듯


로사단이 3관클 하고 4관 갔을 때도 왜 뜬금없이 도끼쓰면서 묵직한 느낌으로 갔지.. 생각했는데

5관보고나니까 4관도 검을 쓰는게 낫지않았나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음



혹시 검사의 의미에 대해 내가 잘못 알고있나 생각들어서 찾아보니

검사/검객에 쓰이는 검이 칼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