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로이어가 쓰는 중력의 힘, 그라비티 해머 같은 경우를 보면

슈샤이어에서 쓸만한 기술력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크라시아 어딜 찾아

봐도 설명되어 있는 부분은 없음.. 사용자도 없음

바드같은 경우는 실린(엘프 모티브) 캐릭터인데 라제니스

(천사 모티브)의 형상을 한 핵심스킬들로 구성되어져 있음.

심포,오라토리오, 절구 + 아자키엘과 같은 스펠 엘라카시아 사용.

또, 워로드의 ‘넬라시아’의 기운이나 ‘가디언’의 낙뢰 같은 경우도 개연성이 없어보이고 아직까진..


아무도 이런건 신경안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