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 컨텐츠급 난이도 혹은 그 이상으로 낸 카멘 레이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박는데

어렵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짜릿한 경험이었음.

또 여러 공대들이 클리어를 위해 달리는 모습 보면서 짜릿한 경험도 하고

그러면서 로아 레이드에 이런 맛이 숨겨져있었구나 알게됨.

그동안 헬 컨텐츠는 보상도 없는데 왜 감? 소리가 나오게 되는 컨텐츠였는데

이번 카멘 레이드를 며칠간 고생하면서 깬 경험이 다른 더 매운 맛을 찾게 되더라

헬컨텐츠를 이제 좀 맛보고 싶어짐.

또 내 손가락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어졌음.

헬 컨텐츠...쉽지 않겠지만 해보려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