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25 19:19
조회: 2,879
추천: 2
이제 공팟러의 희망은 망령회다가끔 이다 방송 보던 시청자인데,
망령회 3관에 갇혀 있을 때는 솔직히 짜증도 많이 나고, 도대체 왜 저러는지 이해도 안 갔다. 가끔 생각날때 이다방 들어가면 허구헌날 대검만 치고 있고, 인벤에서는 완죤 조롱거리가 되어 있으니, 재네들이 도대체 왜 저러나 싶기도 했고. 바위로 계란치는 것 같아서, 짠하기도 하고, 근데 그게 1주일이 이어지니, 화가 나드라구. 근데 오늘 퇴근하고 지금 4관 트라이 방송 보니 생각을 바꿨다. 저게 바로 언더독이구나. 비록 만렙이지만, 손가락 안 따라주는 공팟러가 저런 사람들 아닐까?(1파티 이다, 로마러, 신망 제외) 진짜 2팟 4명은 딱 공팟러 수준 아니냐? 손가락 안되서 3시간 이상 트라이 하기 힘든 나를 생각하다보니, 오늘 갑자기 망령회에 감정이입되네. 아무튼 니네들이 이제는 공팟러의 희망이다. 실제로 공팟짤 때, 2팟에 허접들 몰아넣잖아. 잘 하는 사람 1-2명 1팟에 넣어 놓고.. 파티 구성도 조합 잘 안 따지는 희한한 구성이고. 이제는 무조건 그냥 응원만 한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맹룡난무] 새해에는,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