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단기적인 스펙업 방법인게 문제임.


쉽게말해보면 카멘 이후 나올컨텐츠로 이어갈수있는 스펙업이 아니라 오로지 카멘 단 하나에서만



파밍하고 졸업 해야하는 부분이라는거임



이미 바로앞에 엘릭서라는 같은 문제를 가지고있는 스펙업방식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또 이런 컨텐츠측면에서 단기적인 스펙업요소가 등장하면 문제가 뭐겠음?


소위 몇중 나생문이라고도하는  극악의 이중삼중으로 넘어야하는 스펙업 지옥도가 펼쳐진다는거임.



거기다가


지금이나 앞으로 반년이나 일년정도야 어차피 가야하는 던전들이니



일단 돌고 나오는데로 눌러서 스펙업 한다고 쳐도



예를 들어 이후 컨텐츠 추가로 상하탑이 골드획득 3회에 못들어가는 순간이 왔는데



아직 유효유효 54이상 졸업을 못하고있으면 그때부터는 이악물고 돌아야하는 생체고문 다시시작임



뭐 그쯤되면 상하탑을 3회로 줄여준다?


지금도 날개먹으러 카양갤 4번째로 무골드로도 돈다?


엘릭서 대충 옵션만 쓱쓱 뽑아봐도 만골드 쓱싹하는데 그걸로 괜찮음?



여기부터는 단순히 관문수 완화로는 답이안나옴.



솔직히 스마게가 이부분 모를리는 없는데


이런 1던전용 스펙업이 연달아서 나오는거보면


그냥 시즌 넘어갈 준비를 하고있는거밖에는 정답이 없어보이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