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모든 컨텐츠를 도화가로 하면서 그래도 도화가의 대부분을 파악했구나 라고 생각했던게 착각이었구나


난 미리내의 범위를 아직도 헷갈려 하고 하고 미리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음
미리내를 사용할 경우 아덴 수급이 줄어드는 반면 이걸 활용해서 힐구슬로 소모되는 아덴을 그만큼 아끼는 운영이 미숙함
최근에 다른 유저와 댓글로 이야기 하면서 도화가의 후딜을 스페로 줄인다는 발상을 배움


여기서 도화가의 상향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쁘다는건 아님 
도화가에 애정을 가지고 도화가가 멋진 서폿으로 제 역할을 다하길 원하는거겠지
그래도 이제 카멘 클리어에 도화가가 있으니 여기서 상향만을 주장하기보단 유저 스스로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병행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