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이걸 감당해야 하는건 금강선이 아닌 후임이라는 점도 있긴 하네요.
굳이 카멘 퍼클에 참가한 유저가 아니더라도 조사하고 있을수도 있고요.
물론 대리플레이는 대가성을 떠나 근절되어야 하는 문화이긴 하지만, 이번 사태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대리로 간주되는가'를 명확히 하기를 빕니다.
(대리를 로그 하나만 가지고 잡는다면 강하게 나올때는 분명히 억울한 피해자가 나올 사안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교묘하게 빠져나오는 이가 분명히 있을것이기에 이러한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