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박제같은 뇌절 그만하고 밥줄 끊게 만들라니까

날 쉴더 취급 하길래 사례 가져옴

웹소설 사이트 중 문피아와 더불어 절대강자였던 '조아라' 라는 회사가 있는데 

수익의 대부분이 남자한테서 나옴에도 불구하고

여성향 bl 착즙 소설만 우대하고 남성향 소설은 ㅈ같이 대우하기로 유명했다.


이에 ㅈ같음을 느끼던 중 탑툰에서 노벨피아라는 웹소설 사이트를 런칭한다

... 그러나 당시 노벨피아는 파리섹ㅅ..... 라는 의문의 괴작을 포함한 3~5작품만 있는 ㅈ 하꼬중의 하꼬였다


그래서 독자들은 조아라 남성향 작가 들에게 쪽지 OR 댓글로 

노벨피아에 동시 연재라도 해달라는 요청을 보내서 작가를 빼오고


그렇게 빼온 작가들의 주댕이에 후원금을 강제로 쑤셔박는 것으로 모자라

사이트가 흥해야 한다며 무료 사이트에 결재 시스템을 만들라고 칼들고 협박까지 하기에 이른다

(결재 시스템 만들고 당분간 무료 운영이라고 환불 해주니까 화를 내더라)


그렇게 작가와 유저를 잃은 조아라는 영업이익 -90%를 찍고 최근 적자 전환함






그리고 성공적으로 유료화 전환에 성공한 노벨피아는

이 븅신들을 기리기 위해 창설 후원자 1000人 이라는 금뱃지를 하나 만들어 선물했는데



그 중 하나가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