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자칭페미니스트 보면 괜찮은 사람도 있었음.

옛날영상보다가 인상깊어서 기억하는데
페미니스트라는 이모가 나와서 하는말이

"왜 결혼할때 남자한테 집을 요구해요? 결혼할 남자애 고작 스물후반에서 서른초반쯤 될텐데 어떻게 집이 있어요?(중략)
우리가 여자로써 요구되는 사회적 억압을 벗으려면 우리뿐만이 아니라 모든 성별적 차별과 싸워야하는거에요. 그래야 그게 호응도 받고 옳게가는 방향인거에요."

이거듣고 옛날엔 달랐구나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