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대화의 흐름에서 의도를 파악하고 다 판단이 서버림?

어차피 그 사람들이 팔랑귀로 살아오진 않았을 것 같은데.

겉은 어떨지 몰라도 속은 냉철하고 강단있고 신념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