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기증했던건데 증서 나온거 깜빡잊고 살고잇다가 10추글 보고 나도 올린다!


3년 넘게 길럿고 대구에서 술먹고 버스기다리다가 숙취땜에 짜증나는데 머리 걸리적거리길래 바로 미용실가서 짤라달라하고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