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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22:26
조회: 109,473
추천: 103
노티드 먹튀녀[주절] 아... 막상 차근차근 글 적어보려고 하니까 어디서부터 적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대충 적고 수정해보겠습니다. [기] 2023년 07월 28일 새벽3시 30분경에 인벤에서 1레벨 흰딱이 오픈톡 팠더라구 그 글보고 노티드 정보 공유 및 잡담하는 방에 입장했어. (나도 흰딱이니까 그 땐 별생각 없었음) 근데 입장하자마자 나한테 갠톡을 걸더라 단톡방에 양아치 있다고 갠톡을 보내면서 거기에 본인 심심하다고 1분이 넘은 적 없는 답장 속도와 일 중이라고 밝혔음에도 본인 놀아 달라고 떼쓰고 끝나고 피씨방 가자고 하고, 상아탑 하드를 돌아 달라고 하고 레이드 같이 안 돌아준다고 찡찡 거리고 진짜 그때 당시에는 거의 일때매 반접은 시기였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닉네임 알려 달라 지금 들어와라 그랬더니 침대라고 그러고 나보고 워로드를 알려 달라고 하고 진짜 걍 뒤죽박죽이였음.(결국 본인 닉은 알려주지 않음) 아무튼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사람들 많이 만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만든 굿즈 같은 걸 교환하고 싶어서 단톡방에 글 적어 올렸지만 관심이 없었고 그 방장년만 코니키캡 두개라며 교환하자고 연락오더라. (내가 부산 이디야 때 내려갔지만 구하지 못해 중고나라로 키캡 한개당 10만원 주고 구매했음) 내가 차라리 팔라고 하니까 귀찮다며 팔리지도 않는다고 교환을 하자고 해서 내 굿즈 5-6개랑 키캡이랑 교환하자고 처음에 이야기했더니 노티드에서 본인 키캡 사달라고 하길래 내가 미안하니까 내 굿즈랑 키캡을 사주기로 했어. 그래서 나보고 무슨 굿즈 있냐고 보여 달라고해서 보여줬더니 고르더니 에어팟케이스 모코코달력 핀버튼 모코코 무드등 그립톡 고르더라 그래서 모코코 무드등은 10만원 주고 산거라고 안된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길래 모코코 보조배터리로 챙겨서 가져가기로 했음. 그리고 본인 인벤에서 나눔으로 받은 인형 다시 나눔한다고 하길래 내 스티커랑 내가 만든 그립톡 교환하기로함 [승] 그렇게 29일 당일 만났는데 단톡방에 걔가 나보다 10분정도 일찍 갔더라 근데 도착했더니 단톡방에 씹인싸는 어디가고 웬 냄새나는 고릴라가 있는거임. 여름이라 거기 더운데 땀냄새, 암내, 머리 떡진 냄새, 진짜 진동하더라. 그래서 나는 엄마가 어릴 적부터 사람 외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교육해주셔서 살갑게 안녕하세요~~ 저 OO이예요~ 하면서 다가감 제가 드릴려고 다 챙겨왔어요~~ 이래서 먼저 줬음 근데 걔는 아무것도 안주더라? 근데 보채서 뭐하겠어 싶어 가지고 기다렸고 일상 생활 말도 여러번 걸었지만 끝까지 안주더라 (아! 너 로아하면서 앞자리 2배 됐다며!? 근데 어캐 그때도 1500대 지금도 1500대 일수가 있음?) 시간은 새벽 다들 피곤해져서 소강상태가 되어갈 무렵 먹튀녀는 런각을 잡더라 단톡방에서 머리아프다고 몸아프다고 그날이라고 피곤하다고 부모님 몰래 왔다고 부모님한테 혼날 것 같다고 그래서 내가 먹튀녀한테 슬슬 이야기 했지 물건 달라고 근데 걔가 나한테 인형만 주더라. 내가 먹튀할 수 있다고 그럼 나도 안전장치가 있어야 하잖아.. 이름 안 알려줘 번호 안줘 닉네임 안줘 나는 뭘로 걔가 도망가면 잡을 수 있겠어.. 도촬한건 법적 책임질 일은 없겠지만 사회적으로 도의적으로 제가 잘못한게 맞아. 근데 수 많은 사람들이 걔랑 대화했지만 아직도 닉네임 하나 모르는 걸.. [전] 아침이 되었어 번호표를 배부 받고 전날 9시까지 일하고 온 나는 다른 유저분과 같이 영화관으로 갔고 먹튀녀와 다른 유저분들은 아침을 먹고 피씨방을 갔어. 그렇게 꿀잠을 자고 일어난 나는 문득 본 단톡방에 난리가 났더라. 먹튀녀 카드 잃어버렸다고, 본인 카드도 아니고 엄마 카드라면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카드 찾으러 잠실역과 롯데타워 안내데스크를 돌고 계시더라... 근데 내가 좀 찝찝한거 있잖아.. 카드 찾으려면 당연히 이름도 알아야하고 그래서 내가 먹튀년 어머님 성함을 물어봤는데 진짜 요즘 애기들 이름으로 쓸 것 같은 이름이고 토스카드라하더라.. 진짜 신세대 신 것 같았어*^^* 거기에 그럼 차라리 다른 사람이 대신 결제하고 입금해주자고 했더니 본인 명의에 카드가 없고 통장이 없다고 하더라 면상 나이는 나보다 언니 같던데.. [결] 그렇게 먹튀년은 23번, 나는 24번이었는데 입장 순서에 안 와서 지나가면 끝이라 뒷 사람들께 죄송하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온 먹튀년은 결제하는 줄에서 나한테 여기 있는 굿즈랑 자기 키캡이랑 교환하기로 했다는 망언을 하더라 굿즈 금액 173,000원 걘 뭘 믿고 나한테 그렇게 당당하게 그 많은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사주기로 했다고 빡빡 우겼는지 이해할 수도 없고 난 결제 줄에서 나와서 그년이랑 싸웠는데 계속 내가 사주기로 했다고 우기더라 사람들 앞에서 진짜 너 머리채 잡고 경찰서 끌려가는 상상하면서 지성인이 되어보자 생각하며 한풀 꺾고 내가 준 굿즈 다 달라고 나도 인형 준다고 하니까 인형 막 굴려서 싫다고 하던데 쬐깐한 비닐봉투에 구겨서 포장도 안하고 줘 놓고 나보고 어캐 보관하라고? 그래서 내가 만든 보조베터리만 빼서 주고 꺼지라고하고 시마이 치고 말았는데 피씨방 사람들이랑 갔을 때도 엄청 났더라고 아침 안 먹는다고 식당 가서도 버티고 피씨방가서도 컴퓨터 한번 안키고 카드를 꺼낸 적이 없는데 카드가 사라질 수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긴해. ============= 노티드 사건은 대충 기억나는 것만 적어서 저기서 끝인데 내가 왜 이 글을 작성했는지 아래에 적어볼께 [외전] 너 노예 구하는 글을 몇번이나 올렸더라? 너는 니 몸뚱아리로 술이 들어가니? 왜 자꾸 사람들한테 술 사달라고 하는거니? 게임에 여자가 적어서 너 따위가 팜므파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 아니야 착각하지마 세상에 여자 너 하나 있어도 차라리 남자를 만날 것 같아.. 넌 왜 사람들한테 돌려가면서 거짓말을 하는거니? 나 고소한다는 소식은 잘 들었어 아옮 10만원으로 티켓을 샀다던가? 근데 티켓 나 때문에 취소했다며ㅜㅜ 구매했던 흔적도 다 지워버렸구 근데 뭐 어떤 누구한테는 아직 티켓 있다고 한다며? 또 누구한테는 사람이 노예가 안 구해져서 티켓을 취소한다고 했다고~? 통장도 없다고 했던 니가 어느새 통장도 만들고 아옮 할 10만원도 열심히 모았나봐. 아차차~ 그리고 하나 알려줄 것이 생겼다! 너 레벨 1500대라는 건 들었어 아만도 모르던 니가 실리안도 모르던 니가 이 글을 보고 카멘로드로 쭉쭉 성장했으면 좋겠다. 넌 계속 의심해야 할거야. 누가 나랑 연락했을지... 인벤도 다시 파고 디코도 다시 파고 인스타도 다시 팠겠지만 또 번거롭게 새로 만들어야 할거야. 쪽지 주라~ 니 번호 주면 나도 내 번호 줄께 아니면 니가 대화하던 많은 사람들한테 내 카톡 알려 달라고 부탁해봐. 한분은 주시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마. 너하고 연락했던 사람들은 모두 다 간절했던 사람이고 니가 농락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니야. 아무튼 말이 길었다. 토요일 표 진짜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취소했기를 빌고 난 일요일날 예매 됐거든 갔다올께- 로아를 모르는 넌 내가 부럽지는 않겠지만. 쌍년아. ----------------------------------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말이 길었고 퇴근 안하고 회사에서 작성한거라 제대로 확인 못하고 갑니다. 대충 수정할 부분은 집가서 보고 수정할께요. 오타는 너그럽게 넘어 가주세요. 시간이 지나 저도 잊은 것도 착각한 것도 있겠죠. 톡방도 터졌고 증거가 많이 소실됐지만 그건 저 친구가 반박하면 그때 보신 분들과 증거 많이 가져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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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핸드거너] 핸드거너 이곳에 잠들다.
[안녕나는데헌] 사멸의 왕, 전탄데헌 즉시 생성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전국절제협회] 타대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Akhoon] 남아르데 인구수 최하위에 4캐릭 다있어요..잘 대해주셈





졸린곰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