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드나 출시 이후 재료값의 등락률을 차트로 살펴보며,
에키드나의 흥행과 묵혀둔 사람들은 얼마나 이득을 봤나, 참고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첫번째로 찬명돌입니다.

25-27골에 구하던 찬명돌은, 에키드나 출시 이후 증가세를 보이며,
현재는 40-44골드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등락률은 50-60% 상승으로, 앞으로도 상승 될 것으로 전망되며,
묵힌 분들은 높은 이득을 가져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구매하시는 분들은 개손해지만요.

두번째로는 정파강입니다.


14-15골에 구하던 정파강은 약하게 상승하여 16-18골의 가격대가 형성되었으며,
이는 약 15-30%의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다음은 최상레하입니다.


출시 직후 가격이 급등하였으며, 이후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가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6-47에 거래되던 최상레하는 최고 58골드에 거래되었으며, 하락 이후 다시 54-5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약 17-20%의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다음은 명파입니다.

명파는 의외로 에키드나 출시 이후 하락세로 전환하여,
평균 400골 정도에 거래되던 주머니는 360골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약 10%의 가격 하락을 의미합니다.
상재 다음 단계로 넘어갈때 성장이 없는게 원인일까요?

다음으로는 태양의 가호입니다.

상승을 예상했으나, 의외로 보합세를 유지중입니다.

다음으로는 태양의 축복입니다.

평균 70골 정도에 거래되던 축복은 출시 이후 100-110골까지 급등하며
40-60%의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이루어졌습니다.
축복 너무 비싸요 진짜 ㅠㅠ

마지막으로, 태양의 은총입니다.

출시 이후 우하향의 그래프를 그리고 있으며
평균 35골드에 거래되던 출시 직후와는 다르게 현재 32골드의 평균 시세를 보이며,
이는 약 8.5%의 가격 하락을 의미합니다.
3형제중에서는 축복만 급등을 가져갔군요.

보너스로, 에스더의 기운입니다.

출시 이후 약 10%의 가격 상승이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0을 빼신 분들이 평균가를 많이 낮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캔들 갱신 단위가 2시간인데, 봉 2개씩을 가져가는 걸로 보아,
매크로도 검색을 안해서 운 좋은 사람이 가져가는 시스템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러분도 차트를 들여다보면 운 좋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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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에키드나 출시 이후 재료값 추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보석 값 등 추가 등락률은 loavesti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하단에 사용법 링크도 추가로 공유드립니다.

대부분의 재료값은 출시 이후 바로는 변화가 없었지만, 이후 트라이 파티들의 클리어, 상급 재련 인구의 증가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실 이 글은 빨리 쓰고 싶었으나 재료 값 변화가 없어 시무룩한 와중, 최근에 차트에 큰 변화가 있어 싱글벙글하면서 글을 작업하게 되었네요.

재료 존버하신 분들에게 축하인사드리며, 실례가 안된다면 메로나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단지 재료 값 만으로는 단언 할 수는 없지만, 에키드나 레이드 출시는 성공적으로 보여집니다.
베히모스 출시 이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패키지 계산기 등 다른 좋은 기능도 많이 있습니다.
loavesting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