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이비통 자

찐부자들이 친구들이랑 선 그으며 땅 따먹기 할 때 사용한다는 루이비통 자.
가죽으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마크가 예-쁘게 새겨져 있음. 
가격은 19만 원.










2. 프라다 머니클립

내 피땀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마련한 프라다 머니클립.
단, 머니클립이 내 일당보다 비싸다는 것은 비밀… 
가격은 21만원.












3. 질 샌더 종이가방

명품 가방은 종이로 만들어도 다른 걸까…?
드럭스토어에서 쇼핑하면 담아주는 종이백과 비슷한 모양. 
가격은 약 30만원.










4. 샤넬 부메랑

우리 집 개님이랑 부메랑놀이 할 때 이 정도는 써줘야 함;;;
단, 돌아오지 않으면 그날 밤 잠 못 자고 베갯잇 적신다… 
가격은 160만원.










5. 고야드 개밥그릇

부잣집 댕댕이들은 밥 그릇 스케일도 남다름.
웬만한 사회 초년생 월급에 육박하는 가격에 입이 떡 벌어짐.
기품 넘치는 고야드 개밥그릇 
가격은 220만원.










6. PG Tips의 티백

PG Tips가 75주년 기념으로 보석회사 Boodles와 합작해 제작한 티백.
수작업된 280개 다이아몬드가 박혀 그 아우라를 뽐낸다.
가격은 1687만원.










7. 에르메스 마작게임판

친구들과 둘러앉아 세기의 게임을 시작해볼까?
에르메스치고 저렴(?)한 마작게임판..
가격은 약 4천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