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먼저 시작해서 로아 시작했는데
남편은 정작 로아 ost안쓰고 저만ㅋㅋㅋㅋ썻네요
남편은 호크아이니까 별등섬 하라니 안한대요ㅋㅋㅋ
저는 이제 바줌마가 되어섴ㅋㅋㅋㅋㅋ
로아룬 ost로 입장곡 했고
신랑신부 행진곡은 봄의 왈츠로 했습니다
진짜 최고였어요
특히 로아룬 너무 초롱 반짝해서
비즈 드레스랑 찰떡입니당 영롱해지는 분위기
강추강추

제가 후보로 뒀던 ost
아리안오브
리베하임
로맨틱웨폰
이나스 절벽
별모래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