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더퍼 한번 깨보겠다고 밤새워가며 도전하는 사람들 한트럭이고 내 지인 한명도 9시 출근하는데 이틀 연이어 5시 6시까지 하다가 좌절하고 출근하는데
도대체 지금 무슨 방송을 하고 있는거지?
야 니들은 이런 친구 없지? 난 걍 대충 물약 빨고 있으면 깨준다?
이거야?
물론 알피지 게임 특성상 고랩 지인은 당연히 본인 스펙이라 부를만하고 그걸 이용하는걸 마냥 나쁘다고 볼순 없음
근데 그걸 옆에서 보는 다른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 오지겠지
난 이거 한번 깨보겠다고 현생 갉아먹으면서 하고있는데..이럴거 아냐
적어도 로스트아크 방송인이라면 로스트아크 유저가 이런 박탈감 느끼게는 안해야 되는거 아니냐?
성불자들끼리 열심히 노력한 보상보다 왜 방송인 버스팟 승객의 보상이 더 큰거야?
로사단, 말 그대로 로아를 사랑한다면서 왜 로아 유저들이 기를 쓰고 따낸 명예보상의 그 명예를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바닥으로 떨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