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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08:02
조회: 7,864
추천: 1
ㅇㅎ)실린.jpg![]() 이 기괴한 무언가는 아무래도 실린으로서 대우 받고 싶은 모양새라 공대 사람들도 속아주는 척 실린으로 대해주고 있음 저 묘한 존재가 자신의 변장을 들켰다고 생각하면 무슨 일을 벌일 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임 본래 로헨델깊은곳에 살던 거주민이었으나 폭풍 치는 날 은빛물결호수물에 휩쓸려 수장 됐었음 분명 공대사람들 모두가 그녀의 불어터진 시체에 애도를 표하며 장례를 함께 치뤘을텐데 어느 푹푹 찌는 여름날 아무렇지 않게 저것이 다시 나타났음 어딘가 불쾌하고 뒤틀린 목길이로 사람의 말 대신 짐승의 언어를 말하며 실린인 척 기괴하게 행동했지만 공대 사람들은 현명하게도 속아주는 척하며 지금까지도 저 묘한 존재의 소꿉장난에 맞춰주고 있음 이 연극이 언제까지 계속 될 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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