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폿으로 갔거든

6시간 걸려가며 트라이 방 몇번을 옮겨 가면서 겨우 깼음

마지막에 간 트라이방에서 2시간쯤 내리 박아서 깼는데

공대장이 1630 이라 나는 당연히 트라이 아닐줄 알았는데 트라이더라구...

근데 깨고 나서 와와 하면서 얘기하는데
그 공대장이 "근데 홀나님 님 트라이 아니죠? 왜오셨어요?" 하길래
"아 친구놈 트라이 도와주려고요" 라고 하니
진짜 옆파티에서 보는데 실력 있다는게 너무 느껴져서 그 파티 부러웠다고 숙련인거 인정이라고 그러더라.

근데 렌먹은 결국 못했다 슈발 다른팟 도화가가 함

암튼 오랜만에 칭찬 들으니까 폿은 진짜 칭찬 먹고 산다는게 느껴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