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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13:35
조회: 25,137
추천: 4
배럭 돌파석 에포나 관련 미세팁1. 비프는 꿈꾸는 추억의섬 / 모코모코 야시장 -> 울부짖는 늪지대 -> 이름없는 협곡 순으로 하는게 편함
울부짖는 늪지대는 절벽까지 쫓아오는 꼬맹이골렘들과 안때리고 f5만 누르는 에포나기 때문에 비프로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음. 반면 이름없는 협곡은 보통 시작을 스퀘어홀기준 바로 아래쪽 나무 다리, 우측 맵 끝 머리로 에포나를 할텐데 우측 끝쪽엔 나무 몬스터 두마리가 젠되므로 에포나 맨 마지막에해서 전투상태여도 쓸수있는 스퀘어홀로 이동해서 마무리짓는게 깔끔하다. 그리고 추억의 섬이나 모코모코를 가장 첫번째로 하는 이유는 페이튼 퀘 완료할때 보통 킨세라->여관주인 이렇게 갈텐데 여관주인 바로 앞쪽에서 비프를 타려고하면 잘못된 위치라고 안타져서 다시 살짝 이동한 다음 타야돼서 먼가 짜증남 2. 비프 슬롯을 하나 아끼고싶다면 에포나를 추억의섬 / 모코모코 야시장 / 늪지대로 하자 추억의 섬과 모코모코 섬은 둘이 딱붙어있어서 둘 중 하나를 한 뒤 탈출의 노래로 직접가도 소요되는 시간이 적다 *페이튼도 같은 대륙이라서 거기 두개를 스퀘어홀로 와리가리쳐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 스퀘어홀 실링이 따로듦 + 울부짖는 늪지대는 비프를 안타고 스퀘어홀을 타면 바로 옆에 있는게 아니라 절벽 내려가고 몬스터들 공격피해서 탈것타고 가고.. 이러면서 야랄남 정리 비프 슬롯 세개 사용 꿈꾸는 추억의 섬 울부짖는 늪지대 이름없는 협곡 순으로 놓는게 베스트 비프 슬롯 두개 사용 꿈꾸는 추억의 섬- 탈출의 노래 - 모코모코야시장 울부짖는 늪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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