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복귀하는데 OTP안걸고 접었다 복귀한 유저는 무조건 본인 계정이 "작업장" 계정으로 쓰였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짱깨들이 해킹해서 썼을 수 있기 때문이죠.

로스트아크에서는 작업장으로 쓰인계정은 무조건 영구정지하기 때문에, 본인이 작업장을 돌리지않아도 작업장으로 신고먹거나 사용된 기록있으면 영정입니다. 해킹계정 애정있게 키웠다면 투자한 돈 시간 너무 아깝게되니 무조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뒤늦게 OTP걸고 조치해도 이미 작업장으로 걸렸다면 영정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다음과 같은 작업장으로 쓰인 징조가 있다면, 문의를 해보시거나 새계정 파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1. 비밀번호가 바뀌어있다.
2. 내가 생성한적이 없는 캐릭터가 있다.
3. 내가 사용하지않은 점핑캐릭터가있다(파푸패스이상).
4. 페이튼 ~ 파푸니카 호감도 골드가 이미 사라져있다.(본인이 한것이 아닌유저만)
5. 해외 로그인, 본인이 로그인한적없는 기록이있다(스토브앱 확인).

지인중에 해킹계정 찾아서 하다가 영정당한적이있어서(문의해도 안풀어줌) 꼭 불이익당하지않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