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9살 아죠씨 와우 vs 로아 고민하다가... 그래도 그래픽 이쁜 로아로 왔습니다...

레이드 게임이라고 해본 건.. 
 
1. 마영전
2. 몬스터헌터
3. 던파 (?)
4. 로아(20년도에 잠깐..)
5. 검은사막

정도 인 것 같네요... 

실제로 다른 게임들 할때도 내가 금손이다 라는 느낌은 없었으며, 그냥 숙련까지 노력해서
그나마 1인분 (캐리는 해본적 없는 듯) 하는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자기 소개는 이정도면 된 것 같고...


로아가 패키지를 정말정말 많이 팔더군요.. 골드도 그냥 캐시샵에서 바꿔먹을 수 있고(?)

초각성 로드 등 욕심을 내다보니 ... 시작 5일만에 1660을 찍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실도 약하고 손가락도 뉴비인데 템렙만 무지막지해졌는데요..


1. 1650 기준에서 상아탑 노멀 / 짓밟힌 정원 노멀 클리어
   -  1650이라 딜찍누가 가능하긴 했지만, 우선 상아탑 노멀/짓밟힌 정원 노멀 클리어 했습니다.
       * 로아 5일차에 이정도면 그래도 로아 정착해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차주부터는 하드로 트라이해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골드 안주는..)

2. 여러 컨텐츠 중 싱글로 도전 가능한 컨텐츠들... 파티플로 가면 패턴이 달라지나요?
  + 노멀과 하드 패턴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게임은 재밌는데 파티플에서 실수는 민폐인 게임인 것 같아서 심적 부담감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