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 전 로스트아크 시즌 1 즈음 한창 현질 없이 최대한 열심히 하다가 현생에 치여 떠났던 유저입니다.
요즘 다시 생각이 나기 시작해 다시 해볼까 하는데.. 이미 시간도 많이 흐르고 뭔가 많이 바뀐 것 같더라구요ㅠㅠ
당시 서머너를 본캐로 키우고 인파이터, 데모닉 등.. 점핑성장 이벤트 할 때마다 부캐를 하나씩 만들어왔었는데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유튜브 봤을땐 환수사, 데모닉, 인파이터, 브레이커를 신규/복귀 유저에게 많이 추천 하는 것 같은데.. 새로 만드는게 좋겠죠?!
지금은 점핑성장 이벤트는 안하고 있는 것 같던데.. 원래 막 엄청 빡겜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레이드 열심히 돌아 레벨 올려서 스토리 하나씩 깨며 보는 재미로 스근히 해와서.. 차근히 키울만 한가요??
복귀는 하고싶은데 바뀐게 많아 너무 어렵네요ㅠㅠ
팁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