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예능용입니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진 마시고 말하는거엔 진심이 아마도 있을겁니다*

실린편을 만들고나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일단 내 로아 계획중에서
커마 정리좀 하는것이다(내눈엔 별에별 혼종들이 있기에..)
그래서 급한거? 위주로 만들어보자하고 찾아보니 다음 타겟은 도아가다.



엄....만약 다음글 안 올라가면은 아가 협회 그런곳 에서 잡힌걸로 알자

(저렇게 맞기전에 시작해보자.)

시작하기 앞서 사실 걱정되는것은 내가 데런.애니츠 애들만 많이 만들어보긴 해서 경험치가 쌓인거지 다른애들은 원숭이 도 못할 실력인데 그거에 더해서 나에겐 아가는

이 심정이다 내가 이리 긴장한 이유는 컨셉을 생각하고 만들기도 한데 나의 기준은 좀 빡빡하다
이게 뭐가 문제냐 하실테지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은 어린애 컨셉은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금손님들은 잘만 깎지만은 나의 기준중 5번째중에 3번은 입술기준을 잡는것인데




(강선이형 제발 커마 개편좀해줘)
입술하나 망한다 싶으면 다른 얼굴로 가서 다시 깎는 대참사가 나는것이고 
그렇다고 입술에 맞추면 얼굴형의 한계가 있는데
심지어 도아가 직종은 커마할 종류중에 신기한게 진짜 많다
나에게 도아가는 상상속의 동물

진정하고 기준을 잡아보자

1.컨셉(나의 기준)
스타일북도 보고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기준점을 보지만은
모르겠다....나의 기준으로 돌아가 도화가는 아가라는 별명 붙혔으니
평범?한 어린애 컨셉으로 잡는걸로 하자.

질릴만한 색을 지워주니 먼가 느낌있는 잼민이로 바뀌였다.

(왜 이쁜건데)
느낌대로 해보니 내가 잡을라했던 컨셉과 달리 이렇게라도 저장하고 쓰고싶긴하다
일단 더 해보자


2.수정
얼굴 다시 깎고(얼굴 깎을때 이마도 보는편) 커마실 압타 빌리고 머리색 다시 조정하면서 하다보니

얼추 된거같은데 이대로 끝나면 밋밋하니 좀더 수정해보자


3.완성?

된거같다(위랑 먼 차이냐 짐승넘아)
사실 이것말고도 다른걸 만들어본게 있는데


히메컷....커마 관련 글들보면 금손분들이 전장을 휩쓰는데 나도 한 사바리 해봤다

이제 색깔 다시 정하고 결정만 하면될거같은데
그런데...

결정 장애가 왔다

대세 히메컷이냐
개 커엽 보브컷이냐
그렇게 한참 고민하니 투표 시스템이 눈에 들어왔다
(있으면 써먹어야겠지?)

일단 인게임으로 보자.
(외변권이 없는 관계로 새로 만들고 찍음)
보브컷



다음 히메컷



(볼 한번 땡겨보고싶긴하다)
임시 캐릭이다 보니 렙도 낮아서 영지로도 안 가지고 셀피도 안 들어가지고 쨋든 인 게임에선 이런 모습이다.
자 이제 저가 못 정하겠으니
금손님들이라면은 결정도 잘하시겠지?
투표 부탁드릴깨요.




-필자 몇마디-
현생이랑 딴겜 하다보니 로아를 1년 몇개월정도 넘게 방치했던 업보가

아이스 아메리카 급으로 냉동 인간에서 풀다보니 메타 라든가 이런 저런게 많이 바뀌고 그땐 15층이
고렙 취급이였는데
지금은 모코코급이 되어부렸네요 적응기간 길어 질듯..
쨋든 올만에 다시 정내미 잡고 복귀했으니 활동 활발히 할듯하네유
다음글에서 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