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초에 1버블이네요.


스티그마 - 쿨 16초에 1/11 버블, 0.57%/s

윈드오브뮤직 - 쿨 15초에 1/19 버블, 0.35%/s

사운드 홀릭 - 쿨 27초에 1/9 버블, 0.41%/s

폭풍의 서곡 - 쿨 14초에 1/21 버블, 0.34%/s

율동의 하프 - 쿨 24초에 1/9 버블(풀 히트시 1/8.5 버블), 0.49%/s

행진곡 - 쿨 17초에 1/10 버블, 0.53%/s


이중 윈드오브뮤직과 폭풍의 서곡, 율동의 하프는 2티어고

행진곡, 스티그마, 사운드 홀릭은 3티어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사운드 홀릭은 3티어치고는 효율이 떨어지고, 스티그마는 7틱 풀히트라는 게 사실 어렵죠.


따라서 단순 버블 채우기의 최대 효율은

행진곡, 폭풍의 서곡, 율동의 하프, 윈드오브뮤직 이 4개가 되겠네요.


이 4개를 쿨마다 잘 돌린다면 60초에 버블 하나를 얻을 수 있습니다(쿨감 0 기준)


위 6개 스킬을 모두 훌륭하게 돌린다면 40초에 한 개 정도 얻을 수 있구요.

이론적인 수치고, 인겜에서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더 늦어지구요.


아시다시피 1버블은 20초간 파티원 공격력 15%.

차라리 음의 낙인을 챙기고 말지.



결론 : 세레나데 빨리 모일 거란 기대는 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