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쳐 써가면서

키운거랑 섬의마음 이런거 생각하면

좀 아깝긴 한데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긴 함..


이 글을 쓰면서

손절해야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 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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