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에 갔었습니다. 제가 좀 소식이 늦은편이라 서포트 한다는거 몰랐어요ㅠㅠ 아쉬운 마음에 편지써서 봉인해놓고 왔네요. 그리고 왜 강선이형이 아니 빛강선님이 디자인에 놀라고 울컥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준비해주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저도 참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