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을 비틀고 문의를 해가며 (몇몇 스킬들의 트포 변경시 타수 불일치 문의) 단심을 써본 결과...
낮은 운빨로 인해 버차 스대에 묻히려고 할때마다 단심이 안터져서 저혈압이 치료됩니다

그래서 단심 버렸습니다 ^^ (아 대어파 75% 더럽게 안터짐...)
인생은 속행이란 도파민 아니겠습니까? 
행기와 4속행의 콜라보로 뇌를 비우고 키보드 누르듯이 할수있는 장점!
(
물론 여러분의 마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도화가 사랑해요)


원래는 속행을 파불(전설), 방밀(영웅), 대어파(희귀), 라스(희귀)를 해놓고
라스가 창끝에 쵸큼 닿을 정도로 쏘면 인간형이 3타 (대각선으로 온몸 비틀면 4타 가능. 단, 혈압상승)
파불의 1.5~2배 데미지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순위(데미지)로 데어파 -> 파불 -> 라스 (파불 행기 안터졌을때) 순으로 굴립니다

하지만 인간이란 도파민을 추구하는 존재
극한의 속행 빨을 위해 변형된 ONLY 속행 가동만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걍 되는대로 미친듯이 속행 넣은 스킬 누른다는 느낌

제가 생각한 트리는
어차피 카스 파불 라스 다 3~5퍼에 수렴하니 (모르둠 라스는 제외)

[파불 전설 속행 고정] 
1. 방격트리
우선순위는 방밀(희귀) -> 대어파(희귀) -> 파불(전설) -> 방격 (영웅)
※ 방밀로 시너지 잘 굴리시면 방격 1트포 재빠른으로 바꿔서 더욱 원활한 도파민 추구

2. 워붕이는 카운터가 고파요 배쉬 만세
방밀(영웅) -> 대어파 (희귀) -> 파불 (전설) -> 배쉬 (희귀, 시너지 끊어질랑 말랑할때)
※ 카운터도 챙기고 시너지 살짝 비는 것도 챙기기 
의외로 방밀 하나로는 시너지 유효 80~90% 나와서 좀 슬프더군요 ㅠ

3. 날카창 트리
파불 대비 한 60%의 딜을 뽑아서 의외로 쏠쏠하면서 무방비 표적때는 파불급으로 뽑아내는 효자 스킬(?)
방밀 (영웅) -> 대어파(희귀) -> 파불 (전설) 을 지키면서 
딜이 별로니 공중에다가 유지하는 용도로 날카창(희귀) 촵촵

한번 맛보실...?
※ 2번은 나름 싱글레이드에서는 쏠쏠하답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