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대 이민시절에 시작해서 일리아칸 즈음 고기로 1600까지 하다가 로아온을 계기로 돌아왔습니다. 
고기 본캐에 폿3종, 창술, 충모닉 배럭 했었고 탱/폿 취향입니다.
딜에 큰 욕심없으며 취업스트레스가 없는걸 선호합니다.
숙련/숙제팟의 날 선 분위기가 싫어서 주로 공방 반숙팟을 다녔습니다.

이제 배럭 시대가 아니다?, 고기는 (딜이 안나오지만) 퓨어딜러 포지션이다, 전태(만) 트라이에서 선호된다는 등의 최근 정보들을 접하며 질문드립니다.

1. 본캐를 충모닉과 전태중에 고민하려는데 전태도 괜찮을까요?
과거 혼자 깨야하는 머기시 탑 같은 컨텐츠들처럼 솔로잉/내실도 딜이 딸리면 꽤 고생했던 것 같아서요
워로드가 최애지만 게시판 분위기를 보아하니 현재 고기는 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트라이 이후 숙제팟에서 전태의 취급?은 어떤가요?
직업소개영상을 여러개 봤지만 트라이팟의 신이라는 설명 다음엔 이야기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딜러의 딜을 더 뽑아줄 수 있는 픽은 맞지만, 숙제팟으로 넘어가면 온전한 딜러 1명을 더 선호할 것 같아서요.

3. 전방을 가장 자주쓰는 빌드가 특신돌돌돌?이 맞나요?
옛날엔 오직 특치가 메인이고 신속은 배럭들이나 가는 취향존중 하위세팅이었는데, 현재는 약간 선택해도 괜찮은 빌드 중 하나인 것 처럼 보여서요. 

4. 최근 인게임에 파티매칭이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접을때쯤엔 서포터가 너무 없어서 랏폿방만 수두룩하고, 딜러들이 지원금?같은 것도 모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배럭 직업들 결정할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