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인서는 아래와 같이 읽은 상태입니다.

  • 원한: 0
  • 아드레날린: 20
  • 저주받은 인형: 20
  • 바리케이드: 20
  • 안정된 상태: 20

현재 전태 333에 낙낙낙 세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벤에서 전태 333 낙낙낙 세팅은 예리한 둔기의 효율이 좋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아직 예둔 유각을 읽지 않아서 현재는 점수용으로 안정된 상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원한 유각 15장을 읽을까 고민 중인데(추후 선택권으로 20 예정), 어떤 선택이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1. 예둔 유각을 먼저 읽고 안상 대신 예둔을 채용해서 딜 상승을 노린다.
  2. 안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원한 유각을 먼저 읽어서 각인 점수를 올린다.

딜 상승과 장기적인 효율까지 고려했을 때, 예둔과 원한 중 어떤 유각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