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발컨러에요 어느정도냐면 
나이스단을 하려고 나이스단을 하는게아니라 레이드를 같은케릭으로 여러번가서 빨리 숙지하려고 동시에 저랑 와이프계정으로 같은 직업 케릭들을 키우면서 했어요
복귀이후에 처음으로 한게 충모닉. 충모닉은 332였나? 그 가장 쉬운 빌드로 하니까 빨리 숙련이되어서 가장 만족스럽게, 가장 기믹도 괜찮게 하면서 딜도 무난하게 넣고있습니다.
그다음에 333일격스커. 총 4개를 키웠어요. 너무 재밌기도하고 빨리 숙련되고싶어서. 1770을 2개를 찍고 10겁뇌호 /나머지9 다맞춰주고 투력 6천을 넘겼는데 벨가 노말에서 DPS가 8억을 넘기는 일이 드물기도하고.. 무엇보다 진짜 엄청 집중해서 한다고는 하는데 DPS가 충모닉에 비해서 높게 나오는것도아니고 기믹을 제대로 잘 할수있는것도 아니라서 결국 벨가 노말도 첫주부터 꾸준히 다니다가 그냥 싱글로 빠졌어요.
하드는 너무 민폐일것 같아서 트라이도안갔고..

결국 직업이 아쉬운점이 있는것보다 제일 아쉬운건 제 손이고 눈인거죠
그렇다고 충을 더키우자니 이미 두케릭이라 고민하고있는데 워로드를 추천받았어요
제가 패키지는 패키지대로 많이 사면서도 싱글을 거의하고 성당도 지금은 아예 1단계도안가고 모든 컨텐츠를 싱글로만 돌고있으니까 전태말고 고기워로드를 추천하더라구요
전태는 단단하고 적응이 좀더 쉬울수있지만 그래도 스커랑 그런 딜보다가 하면 아쉬운 마음 들수도있고 싱글에서는 고기도 충분히 좋다고

그 말을 듣고 이번엔  키우기전에 먼저 의견을 좀 듣고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저같은 발컨러한테 고기가 괜찮을까요? 재미를 생각하면 즉발디붕이도 재밌다하긴했는데 그건 좀더 어렵다들어서..

제 딴엔 나름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적었습니다 ㅠ 로아는 재밌는데 제 몸이 게임을 너무 어렵게 만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