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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 18:18
조회: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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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섴 문제점1. 비기기준 특화캐릭임에도 특화대비 딜상승이 낮아 고점이 낮음. 광기의 경우에도 치신이라 고점이 정해져있음.
2. 주력기(3개), 보조딜(2,3개) 기술에 딜량이 고루 분배되있는데 속성기술은 주력기 2개, 백어택은 어려운건 둘째치고 가장 피해량이 높은 주력기(스웨)에 백, 헤드판정이 없어 카드효과를 통해 고점뚫기도 애매한 구성 3. 로아 벨런스는 모든 캐릭터의 딜을 중점으로 벨런싱되기 때문에 스킬구성부터 낡고 고점이 낮게 되어 있는 버서커에게 갈수록 불리한 방향성을 가짐. 광기의 경우 체방이 낮고 비기의 경우 특화대비 낮은 딜상승 및 구조적 딜로스가 있기에 더욱더 불리하게 작용. 4. 비기의 경우 치적, 공이속이 모두 최대치라 같은 파티원의 치적버프, 공이속버프가 비효율적이며 광기의 경우 공이속버프가 비효율적임. 백, 헤드딜증 버프의 경우에도 위에 쓴것과 같이 최주력기 하나는 딜증을 받지 못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파티원들의 버프를 다른 직업에 비해 더 가려서 받아야되며 본인 위주로 버프를 받게 되더라도 다른 직업들에 비해 쾌적함, 딜상승율도 비교적 낮을 수 밖에 없음. 5. 스킬의 선후딜 및 시전시간이 딜량에 비해 또 다른 직업에 비해 비합리적으로 길며 이로인해 높은 공속의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짐. 피니쉬 스트라이크의 강력한 일격 트포의 0.5초 선딜 추가의 경우에는 아예 공속 및 질풍룬으로 줄일수도 없어서 비합리적인 수준을 넘어 차별받는 수준. 6. 버섴은 레더 버프 6초에 스킬을 쏟아붙는 폭딜구조이며 이를 통해 쿨타임을 설계해 사이클을 돌리는 딜구조를 가졌는데 이 부분 자체가 다른 직업에 비해 비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위에 적힌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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