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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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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버서커 지금 구조 유지가 스마게의 뜻 같은데구조개선을 해주면 제일 좋겠지만
스마게의 행보를 보면 그럴 마음이 없어보임. 레더 안에 폭딜을 쑤셔넣는 것이 버서커의 정체성이고 그 가운데 비기버서커의 경우 광기보다 더 폭딜에 치중되게하는 것이 비기버서커의 차별성으로 하자 이거같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난 몇 년 간의 행보를 보면 분명 비기버서커의 구조를 모를 수가 없는데 자꾸 이런 패치를 하는게 이 부분은 스마게가 타협할 생각이 없어보임. 그러면 일단 '레더 라는 족쇄는 안고간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이게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개발사가 그렇게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이걸 가지고 네고를 하려는 거는 씨알도 안먹힌다는 현실적인 말임. 마치 딜미터기 같은거임. 이미 개발사는 장단점을 다 말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딜 미터기를 낼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기때문이 고려할 경우의 수에서 아예 제외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로 얘기하는건 의미가 없다는 거임. 그러면 이 족쇄를 유지하되 '조금 더 헐렁하게 해주는 부분'을 가지고 네고를 할거냐,아니면 아싸리 '그거 안해주면 압도적인 딜량을 달라'이렇게 갈거냐 2가지로 나뉨. 그런데 스마게의 태도를 봤을 때 헐렁하게 해달라는 건 이미 올 1월에 해준 밸패에서 해줬잖아 라면서 씹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두 번째 쪽으로 네고를 제시하는것이 확률이 더 높은게, 금강선이 2021 로아온 윈터에서 직접 "그래 나 이거 어려운 거 알고했어 난이도 높은거 알고 했어. 그런데 리턴이 이 난이도에 합당해?" 라면서 대놓고 언급한 부분이라 이 부분을 공략해야 스마게가 반응을 한다는 거임. 레더 자체의 시간을 늘리던가, 레더가 사용시 효과가 되던가, 레더 자체의 쿨을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방식을 가는 "레더더스트 변경"으로 가던가 아니면 극단적으로 폭주 시 스킬 몇 개에 블러디 한 번, 퓨리 한 번 넣는 것만으로 타직업의 쉴 새없는 딜량에 맞먹는다거나 그 정도 리턴을 요구하는 게 수용가능성이 높아보임. 예시로 적긴 했지만 폭주강화 트포가 있는 모든 스킬에 딜증 150%에 블러디 러쉬 딜 50%증가, 바서카퓨리 딜 3배 증가 같이 '극단적으로' 폭주모드를 보장해줘야한다는 거임. 족쇄를 유지할거면 그에 합당한 딜을 달라 그것은 로스트아크 런칭 이후로 스마게 너네들의 일관된 방향성이다. 이런 방향성에 맞는 요구이다 라고 해야함. 몇몇분들이 "족쇄 없이도 버서커보다 센 캐릭이 더 많은데 족쇄없는게 낫다"라는 의견이 있는데, 그건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고 스마게의 정책이 추구하는 방향이 아닌 '잘못된 현상'이므로 이 현상에 맞춰서 요구를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결국 '리스크와 리턴은 비례하게 해야한다'라는 기본 원칙에 따라서 언젠가는 수정될 수 밖에 없음. 거기다가 비기버서커는 '특화캐릭터'이기 때문에 신속의 쾌적함을 포기한 대신 고점을 노리는 각인이다 라는 근거도 탄탄함. 이런 근거가 있는 다음에야 스마게에 요구하는 것에 있어서 빈틈이 없음 밸패에 있어서 결국 갑은 '운영진'임을 인지하고 '협상한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받아낼 것을 받아내야함. 그게 현실적인 것이라고 봄. 그러려면 그들을 협상의 테이블로 끌어내려면 기본 원칙에 전제한 논리를 내세워야 가능한 부분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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