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마운틴에 속공 준비를 주장했던 이유는 당시엔 수련장이나 아게오로스 솔플로만 해서 그랬고
실전에선 질증까지 끼지 않는 그렇게 불편하진 않네요

뭉가에 치적이 미치는 영향이 크기도해서 급타 마운틴을 치적용으로 쓰고 있는데
실전에서 쓰다보니 얘 쿨도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보통 레더 지속 시간 8초가 끝나고 쓰니까 레더 남은 쿨은 19.2-8=11.2초, 마운틴 쿨 9.6초로
웬만해선 레더랑 쿨이 거의 돌아옵니다

조금만 더 늦으면 레더보다 늦게돼서 다음 폭주가 밀리게 되네요

결론은 얘도 레더만큼은 작열 레벨을 챙겨줘야 쾌적하다...

레더 피니시: 메인 사이클이니 1순위
마운틴: 치적용으로 쓸 경우 레더보다 빨리 돌아오기 위해서
윈블: 스킬 빗나갔을 때 복구를 빨리 하기 위해
우선순위에 맞춰서 작열 레벨을 분배하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