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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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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4
버서커, 슬레이어 컨셉의 재정립버서커와 슬레이어는 공통된 문제점을 공유하고 있고, 이번 기회에 서로의 컨셉도 확실히 정립하는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두 클래스를 리메이크처럼 재차 설계해서 이에 따른 패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스커도 무성의하게 출시하긴 했지만 그래도 배마=용 / 스커=호랑이 확실히 구분했어서 배마는 23년 10월 밸패때 신규스킬도 용과 관련된 걸로 딱 컨셉에 맞게 받았었죠 컨셉만 확실히 분리해서 정립해도 추후 패치가 거듭되고 쌓이면서 전혀 다른 클래스 느낌을 받게 됩니다 버서커의 화염, 대지, 피 중구난방인 컨셉을 새로 가다듬고 이와 겹치지 않게 슬레의 컨셉을 정립해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검> 특히, 슬레이어 생성 스토리에서 나왔듯이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검을 사용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시리우스의 영혼이 깃든 대검> ![]() <시리우스의 재림> 버서커 프롤로그에서 이미 구현 했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름도 시리우스의 재림 이네요 보스에게 공격시 확률적으로 얼렸다고 하네요 슈샤이어 지역이 혹한의 땅이고,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힘을 받아 한쪽은 빙결 컨셉으로 설정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한쪽은 기존처럼 분노, 안타레스 화산, 화마군단의 영향으로 화염을 다루는 컨셉으로 설정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화염 / 빙결로만 컨셉을 정립해도 관련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쉽고, 두 클래스에 각기 다른 개성과 정체성을 부여되서 뿌리가 같지만, 색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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