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키우지만 예전 키웠던 경험을 되살려서 현재 버서커를 보자면

1. 언제 어느 각도에서건 휘몰아치는 무자비함

: 현실은 큰 무기들고 빽어택

2. 말 그대로 광속으로 휘두름

: 전체적으로 스킬들이 선후딜이 길어서 광속으로 휘두르는 이미지와는 거리가 멈

3. 피를 주 매개체로 사용

: 대지, 화염, 어둠, 피 이것저것 섞은 캐릭 컨셉이 굉장히 정립되어있지않음

4. 큰 대검으로 찍어누르거나 휘두르는 연출

: 초각성스킬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상해요. 하나는 무기를 안쓰고 사이어인마냥 기 게이지 폭파시킴 끝. 카멘은 잘 만든것 같던데

5. 그저 폭주만 하면 쉴새없는 공격

: 래더에 따라 딜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굉장히 수동적인 구조

결론은 이건 버서커, 대검캐라기보다는 그냥 굉장히 이질적인 캐릭이네요 매력이 아예 없습니다 이래서 인구수 최하위겠죠

로아는 뭔가 이것저것 섞어서 독특한 캐릭을 만들겠다는 초기 의도가 보이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굉장히 애매해지는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