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거 없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갖고있는 아바타 여러가지 혼합하다가 이런 게 만들어졌는데요
거의 10개월 동안 아바타 안 바꾸고 다녔던 버서커에게 드디어 새로운 아바타를 입히게 됐네요...
영원 아바타 투구는 아무리 봐도 제 입맛에는 안 맞아서 도약 투구로 억지로 바꿔 꼈습니다
최종보스 처럼 생기긴 했나 암튼 그런 느낌이 나는 조합이 된 것 같습니다
살짝만 밝게 염색할 걸 그랬나
그냥 진짜 어쩌다가 만들게 된 아바타라 뭐.. 할 말이 별로 없네요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