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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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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증과 저받을 비교하는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현재 오의 배바는 원한, 아드, 예둔, 저받 이 4개는 하늘이 무너져도 고정이고 나머지 1개를 뭘로 할거냐를 고민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저받을 쓰는 이유는? 업타임(각인 발동율)이 100% 이기 때문. 1. 안상 피통 유지 할 자신 있으면 발동율 100% ㅋㅋㅋㅋ 금손 호소인이라면 안 쓸 이유가 없음 근데 공팟에서 안상 끼고 온 사람 있으면 좀...... 꺼려지긴 할듯? 쳐맞으면 피 채울때까지는 공격력 0% 짜리 각인이 된다는 리스크 있음 2. 질증 요즘 불타고 있는거 같은데, 공속 10% 패널티만 감수하면 발동율 100% 금손 호소인이 아니라면 채용하면 좋을 각인이라고 생각함 보스 패턴 때문에 바속 화룡이 안들어갔다? 다른 각인 썼어도 안들어갔을 확률 90% 이상이라고 생각 3. 돌대 바폭용창 이후에 화룡이 바속 안에 안들어가는 경우? 상당히 많음 북미 지표도 그렇고 (바속 화룡이 60%가 약간 안됐던 걸로 기억) 스트리머(ㅍㅅ) 플레이 영상 분석 결과도 마찬가지로 바속 끝난 뒤에 화룡 터는 경우 꽤 많음 보스 패턴에 따라 바속이 끝난 뒤에 화룡을 터는 경우는 상당히 많고 그렇게 되면 돌대 효율은 굉장히 떨어짐 이러니 질증을 추천하는거 아크 패시브 때문에 치명 밸류가 높아졌다는건 인정 하지만 아드 유각 + 달인이면 신속 400 이상 주고도 창룡 치적90%가 찍히는데 치명을 얼마나 더 줄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 더 주고 뭉가 쓸거 아니라면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리스크, 저점 보완, 실전성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하더라도 원한, 아드, 예둔, 저받, 질증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함 안상과 돌대는 리스크가 크거나 효율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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